계열·성향 검사
계열선택·계열성향·학습성향 3종 검사로 학생을 데이터로 진단합니다. 막연하게 알던 학생의 성향을 읽을 수 있는 텍스트로 정리해, 선생님 누구든 같은 깊이의 진로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.
학원이 진로 검사 따로, 생기부 분석 따로, 수행평가 첨삭 따로 — 각각 다른 툴을 쓰면 학생의 데이터가 매번 끊깁니다. 그래서 검사 결과 따로, 진단 따로, 활동 따로 놀게 됩니다.
학쫑프로는 한 학생의 계열·성향, 생기부 진단, 수행평가, 탐구 이력이 하나로 연결됩니다. 그래서 "이 학생은 이 계열이 맞다"는 검사 결과가 곧바로 "그럼 이 주제로 탐구하자", "이 방향으로 세특을 채우자"로 이어집니다. 진단에서 끝나지 않고 실행까지 가는 것 — 이게 분절된 툴들이 못 하는 지점입니다.
계열선택·계열성향·학습성향 3종 검사로 학생을 데이터로 진단합니다. 막연하게 알던 학생의 성향을 읽을 수 있는 텍스트로 정리해, 선생님 누구든 같은 깊이의 진로 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.
생기부 파일 하나로 입학사정관 수준의 진단부터 예상 면접 질문까지. 강사 없이 원장 혼자서도 수시 전 과정을 케어합니다.
안내문 한 장이면 학생별 맞춤 인터뷰부터 자체 채점까지. 선생님 한 분으로도 수십 명의 수행평가를 일관된 품질로 관리합니다.
"세특 주제 뭐 써요?"라는 학원 최다 질문을 플랫폼으로 해결합니다. 학생마다 다른 주제를 발굴해 보고서 초안부터 8개 기준 채점까지 이어집니다.
출근해서 대시보드 한 번이면 전체 학생 현황이 한눈에. 강사가 몇 명이든, 학생이 몇 명이든 원장 혼자서도 학원 전체를 관리합니다.
학생의 내신과 희망 전공을 바탕으로, 과거 입결 데이터로 지금 어느 대학을 목표로 그려볼 수 있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. 학생이 목표를 눈으로 확인하고 동기를 잡는 데 쓰는 도구입니다.
학원 밖 시간에 생기는 진로·입시 질문에, 학생의 데이터를 아는 AI가 24시간 답합니다. 범용 챗봇과 달리 그 학생의 생기부·검사 결과를 알고 답하는 게 차이입니다.
계열검사 결과가 탐구 주제로, 생기부 진단이 수행평가로, 모든 활동이 원장 대시보드로 모입니다.
기능마다 다른 툴을 익히고 관리할 필요 없이, 한 플랫폼에서 전체 학생을 같은 품질로 케어합니다.
학생이 늘수록 흩어진 툴은 관리가 무너지지만, 통합 플랫폼은 가치가 커집니다.